전라북도교육청, 개방형직위‘정책공보관·감사관’공모!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교육정책분야 업무를 총괄하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개방형직위 3급 상당으로 ‘정책공보관’을 공개모집한다. 아울러 자체 감사기구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개방형직위 3급 상당으로 ‘감사관’도 공개모집한다. 이번에 채용하는 정책공보관은 전북교육정책분야 총괄·조정업무를 수행하고, 감사관은 전라북도교육청과 그 소속기관에 대한 감사·조사업무 등 감사업무 전반에 대한 총괄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임용기간은 2년이고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하다.  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결격사유), 지방공무원임용령 제65조(부정행위자 등에 대한 조치)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감사관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제15조의 결격사유에도 해당되지 않아야 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며, 도교육청 총무과(전주시 완산구 홍산로 111)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하면 된다. 이후 별도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9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임용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교육청 홈페이지와 인사혁신처 나라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유능한 정책공보관을 선발해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교육정책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유능한 감사관을 선발해 공정하고 투명한 전북교육행정을 실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공개모집에 전문성을 갖춘 뛰어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 첫 기자간담회, “군민행복, 활력고창 위해 열심히 뛸 것”

▲사진*심덕섭 고창군수, 취임 첫 기자간담회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심덕섭 고창군수가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갖고 “군민행복, 활력 고창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다짐했다. 7일 오전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통해 “인수위원회 과정과 취임식 이후 국가예산 확보, 동우팜투테이블 입주 문제, 농촌 일손부족 해결 등을 위해 혼신을 다해 뛰고 있다”고 피력했다.  심 군수는 향후 고창군의 미래 성장동력에 ‘에너지 산업’와 ‘관광’을 꼽았다. 심 군수는 “노을대교와 연계된 서남권 해상풍력, 한전 전력시험장 등 청정에너지 기업을 유치하면 청년 일자리가 굉장히 많이 생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방소멸 대응질문에 심 군수는 “청년이 떠나가지 않고 돌아오는 고창이다”고 답하며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응원하는 ‘청년 창업 클러스터’, ‘괜찮고 좋은 일자리 유치’, ‘승계농 적극지원’ 정책설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이어 심 군수는 “‘고창하면 이거다’하는 랜드마크가 없다”며 “건축물 혹은 시스템, 플랫폼 등 전국 누구나 고창을 떠올릴 수 있는 상징과 같은 것들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심 군수는 동우팜투테이블의 일방적 철회 관련, 고수면민들과 지역에 환경을 걱정하는 주민들에게 위로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심 군수는 “2년여간의 갈등을 치유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준공을 서둘러 본래 계획상 ESG친환경 기업들을 유치해 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날(6일) 이뤄진 수시인사 관련 질문에, “문책성 인사는 아니다”면서도 “일부 직원의 경우, 군 최대 현안업무를 담당하면서도 보고를 누락하는 등 기강문제가 불거져 어떤식으로든 책임을 물어야 될 사안이다”고 언급했다. The post 심덕섭 고창군수 취임 첫 기자간담회, “군민행복, 활력고창 위해 열심히 뛸 것”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Powered by…

정읍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사진*정읍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가동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읍시가 올여름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평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정읍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그늘막 설치와 무더위쉼터 운영, 양심 양산대여소 운영 등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마련,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시는 도시안전국장 총괄 아래 상황관리반과 건강관리 지원반, 시설관리반 등 3개 반 12명으로 구성된 ‘폭염 대책 T/F팀’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폭염 상황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비상 연락체계를 유지해 조치사항을 신속하게 전파하는 등 종합 상황관리에 들어간다. 또 보행자가 많은 사거리 등 시내 곳곳에 스마트 그늘막(온도 15℃ 이상, 풍속 7m/s 이하 가동) 5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44개소(스마트그늘막 40개소, 접이식 그늘막 4개소)의 그늘막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주민센터와 경로당, 금융기관 등 냉방시설이 구축된 실내 무더위쉼터 345개소를 지정 운영해 주민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폭염 특보 시에는 시내 주요 버스승강장 8개소에 얼음을 비치하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전방위적 대응에 나선다. 또한 야외무더위쉼터 3개소에 얼음물을 비치하고, 폭염 대응 홍보 물품(휴대용 선풍기, 쿨패치, 쿨토시, 텀블러 등)을 제작해 폭염 취약계층에게 배부하는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재난재해 문자와 재해예경보시스템, 전광판 활용 등을 통해 폭염 위험정보를 신속하게 전파하고,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피해 예방 행동 요령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학수 시장은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시원한 물을 자주 섭취하는 등 개인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며 “모든 시민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정읍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본격 가동…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Powered by WPeMatico

전주시안보단체협의회, 올해 전반기 단체장 간담회 개최!

▲사진*전주시 안보단체협의회 안보정세 설명회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안보단체협의회(회장 김용덕)가 6일 오전 전주 모회관 대연회실에서 올해 전반기 안보단체협의회 단체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전주시재향군인회 김용덕회장을 비롯한 광복회 및 상이군인회, 유족회와 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특수임무유공자회, 고엽제전우회, 6·25참전유공자회, 월남전참전자회, 자유총연맹, 해병전우회 등 전주시안보단체협의회 산하 12개 지회장 등 3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주시 안보 및 보훈단체장의 인사말을 비롯 임원단 소개를 한 후 , ‘세계속에 비춰지는 한국군의 위상안보’동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6.25전사자 가족찾기 활동과 전사·순직군인 유가족 찾기와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에 대한 향군 사무국장의 안보교육과 전반기 주요실시 및 후반기 예정사항, 후반기 안보현장 견학, 지역관리대대 위문 件 등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덕 협의회장은 “우리나라가 지금의 경제강국으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은 여기 계신 6·25, 월남 참전단체를 비롯한 각 안보 및 보훈단체 회원님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고 말했다. 전주시안보단체협의회 관계자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이 모두 호국영웅으로서 제대로 예우받고 존중받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The post 전주시안보단체협의회, 올해 전반기 단체장 간담회 개최!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전북대학교 학생,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사진*전북대학교-전북농협 농촌일손돕기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과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지난 5일부터 8까지 임실군 오수면에서 농촌일손돕기를 펼치고 있다. 전북농협에 따르면 이번 일손돕기는 지난해 전북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전북농협, 전북도 간에 체결한 농촌인력지원 활성화 협약에 따라 실시됐다고 6일 밝혔다.  전북대학교 학생 80여명이 참여해 고추수확, 김매기, 마을청소 등 농촌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6일에는 이성재 임실군의회 의장, 이진산 농협임실군지부장, 정철석 오수관촌농협 조합장 등이 현장을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진산 지부장은 “대학생들이 농촌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노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농촌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대학생들과 함께 일손부족 해소와 농업·농촌의 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재 의장은 “전북대 학생들의 적극적인 일손돕기로 농업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서, “임실군의회도 농업인들이 살기 좋은 임실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농협은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역 대학생, 유관기관, 기업체 등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The post 전북대학교 학생,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Powered by WPeMati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