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공모사업 예정지 현장 방문!

김제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공모사업 예정지 현장 방문!

김제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공모사업 예정지 현장 방문!
▲사진*김제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 공모사업 예정지 방문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김제시의회 경제도시위원회(위원장 오승경) 위원들이 지난 27일, 공모사업 시행 중인 사업장 1개소와 공모사업 예정지 2개소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3월 의원간담회를 통해 ‘콩愛뜰 김제 논콩산업 거점지구’와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신청계획이 제출됨에 따라, 해당 사업들의 사업 예상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관련 공무원과 사업 관계자로부터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입지 여건의 적합성 및 예상되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현장에서 발로 뛰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예정지인 죽산면 종남마을과 2022년부터 사업을 시행 중인 봉남면 신덕마을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시행 과정의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다양한 개선 의견들을 집행부에 전달했다.

오승경 위원장은 현장 방문에 동행한 사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위원회에서 제시한 개선 의견들이 반영되어 공모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제도시위원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고민하며 서류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강조했다.